![]() |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찾아가는 e나라도움 방문교육’을 진행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는 5월 27일 창조관 1층 컴퓨터실습실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나라도움 방문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e나라도움’은 기획재정부와 한국재정정보원이 운영하는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정부 재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도구다. 대학을 포함한 공공기관에서는 국고보조금 사업의 신청부터 집행, 정산까지 모든 과정을 이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국고보조금 사업을 담당하는 교직원들이 e나라도움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e나라도움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재정정보원 부산재정도움센터’에서 교육을 맡고, 보조금 사업 예산 집행과 정산 등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e나라도움의 기능과 보조금 집행 절차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 “보조금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정확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등의 소감을 남겼다.
박태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변화하는 재정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