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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박물관 내부 전경.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림대학교 박물관이 ‘2024년 사립 및 사립대학 박물관 전문인력 지원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립 및 사립대학 박물관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박물관에 학예 및 교육 분야의 전문인력을 지원하여 박물관 질적 수준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상은 전국 122개의 지원관과 180명의 지원인력 중 선발했으며, 지원인력에게 양질의 환경을 제공하고 학예와 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박물관 10개관과 지원인력 10명에게 수상했다.
한림대 박물관은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민박물관 대학을 비롯한 글로컬대학 및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성과로 교육인력 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또한 김준석 직원이 우수 교육인력상을 수상했다.
조정래 박물관장은 “다양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에 만족도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학박물관으로서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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