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오현주 교수, ‘2024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2-23 15: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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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 한의학과 오현주(사진) 교수가 지난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4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은 창의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실천으로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올해는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및 청년 일반 50명 등 총 100명이 선정됐다.

한의학과 오현주 교수는 한의학과 보건학 분야에서 다양한 학술적 성과를 거두며 ‘2024년 대한여한의사회 한의융합 인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보건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 문제와 사회 분야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오현주 교수는 “이번 수상은 지난날에 대한 격려이자, 앞으로 더 많은 책임과 헌신을 요구하는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며 “국가와 사회를 위해 제가 가진 역량과 신념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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