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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영 박사과정은 ‘Taxonomic study of the smallest known beetles in Korea(한국에서 알려진 가장 작은 딱정벌레들에 대한 분류학적 연구)’를 주제로 한국환경생물학회 2023년 정기학술대회에서 구두발표를 진행했다.
장태영씨가 연구 중인 깨알벌레과는 전 세계적으로 100속, 1,000여 종이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전문가의 부재로 인해 최근까지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분류군이다. 2020년에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두 종을 국내에 처음 보고한 이후 현재까지 신종 3종을 포함하여 11개 종을 추가로 발견하여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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