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가 5일과 6일 이틀간 재학생 및 졸업생의 진로탐색과 취업지원을 위한 “DO:DREAM” 잡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가 6일까지 이틀간 교내 제1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의 진로탐색과 취업지원을 위한 “DO:DREAM” 잡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잡페스티벌은 국립군산대의 대표 행사 중 하나로 지난 2018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제41대 총학생회와 함께하는 행사로 총학생회의 슬로건인 “DO:DREAM”을 반영해 JOB을 찾기 위해 잡페스티벌을 두드린다는 개념과 DREAM JOB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전북은행, 새만금개발공사, 전기안전공사, 현대자동차, 오뚜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군산해양경찰서, HD현대이엔티, 세아베스틸, 세아씨엠, 로얄캐닌 등 공기업 및 공공기관, 대기업, 지역 우수기업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학과 및 학내 사업단 등이 학생 및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구성해 학생들의 눈길를 사로 잡았다.
오연풍 학생처장은 “학생들이 잡페스티벌을 계기로 좀 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향후 다양한 진로 및 취업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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