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교육부 정식 평가인증 학점은행제 원격교육훈련기관인 서울원격평생교육원은 유망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을 위한 오는 15일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반은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해당 자격증들은 별도의 국가시험을 치를 필요 없이 수업 이수만으로 취득할 수 있어 재취업을 준비하는 경력 단절 여성이나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나이, 성별, 지역에 관계없이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온라인 수업의 고질적인 한계인 ‘학습 상호작용 부재’와 ‘높은 이수율’ 달성을 위해 ‘1:3 학습관리 체계’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학습자 1명당 3명의 전담 전문가가 배정되어 진도율 체크부터 과제, 시험, 실습까지 밀착 관리하며 학습 의지를 끝까지 끌어올린다.
여기에 고령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UI/UX를 최적화하고,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수강할 수 있는 완벽한 모바일 환경을 제공해 학습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교육 콘텐츠 역시 석·박사 출신의 전문 교수진과 함께 자체 제작으로 몰입도 높은 고품질 강의를 자랑한다.
서울원격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국가공인자격증 외에도 다양한 민간자격증 동시 취득을 적극 지원한다. 초고령 사회와 맞벌이 가정 증가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병원동행매니저’와 ‘방과후지도사’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자격증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이력서의 전문성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다.
자격증 발급 이후의 진로까지 책임지는 독보적인 사후관리 시스템도 마련되어 있다. 단순한 설명회를 넘어, 사회복지사 과정 학습자에게는 실무 중심의 ‘사회복지사 취업·창업 심포지엄’을 제공해 생생한 현장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보육교사 준비생에게는 맞춤형 ‘보육교사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여 국공립 어린이집 등 우수 보육 기관으로의 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
이번 4월 15일 개강반에서는 타 교육원 대비 수강생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완벽하게 세팅된 맞춤형 커리큘럼, ‘드림패스 패키지’를 선보이며 선착순 40명에 한해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서울원격평생교육원 이지운 원장은 “학습자분들이 자격증 취득이라는 1차 목표를 넘어,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이라는 최종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심포지엄과 컨설팅, 1:3 밀착 관리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며, “소수 정예로 집중 관리가 들어가는 드림패스 패키지는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빠른 상담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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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원격평생교육원 보육교사2급 교육과정 중 대면수업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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