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I-SEJINCI, 대한화학회 공식 후원사로 재데뷔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4-13 1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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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TCI-SEJINCI(대표 강연웅)가 제137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총회 및 기기전시회 공식 후원사로 컴백, 후원 업체 중 유일한 시약 전문 기업으로 부스에서 화학 연구자 맞춤 이벤트를 선보인다.


대한화학회는 1946년 설립된 국내 최대 화학 학술단체로, 회원 1만여 명이 활동하며 춘계·추계 총회를 연 2회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4월 15~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3일간 열리며, 유기합성·분석화학·재료화학·생화학 등 화학 전 분야 연구 성과가 공유되는 국내 최대 화학 행사다.

30년간 고품질 TCI 시약을 공급하며 연구자 신뢰를 얻은 TCI-SEJINCI는 부스에서 설문이벤트, 제품 할인 프로모션, 마스코트 ‘벤진’ 굿즈 배포 등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연구자들은 설문 참여 시 사은품과 함께 시약 관련 의견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다.

TCI-SEJINCI 강연웅 대표이사는 "대한화학회 후원사 중 유일한 시약 전문 업체로서 TCI 시약의 전분야 적용성과 연구 효율성을 직접 증명하는 자리"라며 "연구 현장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한 시약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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