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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김창환 이사장, 장운용 회장.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지난 5월 1일, ‘5월 가정의 달 경축 문화 페스타’가 천안박물관 특설무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 등 시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검경일보 회장 장운용 대회장을 중심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효(孝) 정신을 되새기고,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시민 ‘효’ 가요제, 시민사회봉사대상 시상식, 초청가수 공연, 태극권 시범, 조선왕조 역사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장운용 검경일보 회장이 대회사를 통해 “가정은 사회의 근간이며 효는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시민사회봉사대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 천안시협회 김기숙 회장, 국제문화예술 명인명장회 김창환 이사장, 세계독도협회 최대식 총재, 조선왕조TV 양종오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장운용 검경일보 회장이 세종대왕 역할로 참여한 ‘조선왕조 궁중한복 패션 갈라쇼’가 진행됐다. 박나리 궁중한복 디자인 명장의 작품을 바탕으로 진행된 해당 프로그램에선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이용복과 장은숙을 비롯해 배수봉, 엄지혜, 아비가일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호흡하며 천안 지역 문화 활성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문화 페스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봉사와 나눔, 전통문화가 결합된 지역 축제로 평가되며, 천안 시민들이 함께 만든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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