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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가 학생들의 결식 방지와 균형 잡힌 건강식 제공을 위해 이달부터 ‘2026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학생들의 결식 방지와 균형 잡힌 건강식 제공을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2026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진행 중이다.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경기도의 예산 지원으로 운영된다.
경동대는 연간 4,800명이 한 끼 1천원으로 이용하는 올해의 ‘천원의 아침밤’ 행사를 요일별로 이원화(Two-Track)하여 운영한다. 학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월·수·목요일은 학생식당의 한식을, 화요일은 교내 편의점에서 도시락과 간편식을 각각 제공한다.
경동대 이종호 취업복지처장은 “셔틀 및 통학버스 도착 시간을 고려해, 아침밥 제공 시간을 오전 9시부터 1시간으로 설정, 기숙사 학생뿐만 아니라 통학생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였다”면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식사의 질 등을 지속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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