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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예술원과 강원독립영화협회 간 진행된 업무협약에서 김만수(오른쪽 두번째)연세예술원장과 박주환(왼쪽 두번째) 협회 대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래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연세예술원과 강원독립영화협회가 지역 영화산업 성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교육, 특강, 심포지엄, 연구사업 등 인적·물적 자원 교류에 관한 내용과 동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가 약속됐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김만수 연세예술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지역의 대중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유대관계를 마련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의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연세예술원이 가진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2년 문을 연 연세예술원은 매체, 장르, 국가 등 경계를 넘어선 융합 예술교육 지향하는 기관으로, 현장과 직접 연결된 작품을 만들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연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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