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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6년 졸업생 특화_현직자 멘토링-직무코치 3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6년 졸업생 특화_현직자 멘토링-직무코치 3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광주청년성장프로젝트)과 협업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전남대학교 K-하이테크 플랫폼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최근 동향과 주요 분야를 살펴보고, 산업 간 직무 연계 가능성을 탐색했다. 또한 K-하이테크 플랫폼을 직접 탐방하며 피부분석기 및 헬스케어 기기를 체험하고 관련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화장품·뷰티·바이오헬스 분야 현직자를 초청해 실제 업무 내용과 직무 수행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직무 정보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피부미용 분야와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하고, 산업 변화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다양한 직무와 진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박은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산업 동향과 현장 중심의 직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참여자들이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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