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긴급구호 모금 캠페인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9-01 17: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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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가 대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 수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성금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남서울대학교가 대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 수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성금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


남서울대는 ‘TOGETHER, WE STAND WITH NEP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일까지 전체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자율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모금 활동에는 남서울대에 재학 중인 네팔 유학생들이 직접 고국의 피해 상황을 알리고 나눔 참여를 독려하는 등 구호 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은 “재난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대학 구성원 모두가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인 정성이 피해 지역 복구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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