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공식 학생홍보대사단 ‘해울’이 8일 제24기 수료식 및 제26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공식 학생홍보대사단 ‘해울’이 8일 대학본부 대강연실에서 제24기 수료식 및 제26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외협력본부장과 홍보팀 직원, 학생홍보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 1년간 대학 홍보 활동을 수행한 제24기 홍보대사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새롭게 선발된 제26기 홍보대사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선서식에서는 제26기 홍보대사를 대표해 최윤수 학생과 김소영 학생이 선서문을 낭독했다. 두 학생은 “충북대를 대표하는 학생홍보대사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대학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제24기 홍보대사단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홍보대사들은 공식 SNS 콘텐츠 제작과 대학 주요 행사 의전 지원, 캠퍼스 홍보 영상 및 사진 촬영 모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학 홍보의 최일선 역할을 수행해왔다.
새롭게 출범한 제26기 홍보대사단은 앞으로 1년간 충북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 운영을 비롯해 교내·외 행사 지원, 대학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충북대 학생홍보대사단 ‘해울’은 대학의 비전과 캠퍼스 문화를 학생의 시각으로 전달하는 대표 홍보 조직으로, 재학생과 예비 신입생,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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