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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가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재학생 대상으로 ‘단계별 구직역량 향상! 취업특강’을 운영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가 고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재학생 대상으로 ‘단계별 구직역량 향상! 취업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단계별 맞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구직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입사지원서 자료 활용 ▲서류작성 꿀팁 ▲면접 준비 ▲모의면접 등 4단계로 구성돼 총 11회 진행되었으며, 220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AI를 활용한 기업·직무분석부터 실제 면접 실습까지 실전 중심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자기표현력과 실전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커리큘럼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AI 서류검토·비대면 면접 등 최신 채용 트렌드에 대비한 역량 강화에도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다.
유한대 일자리지원처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취업전략을 세우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구직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진로·취업 상담과 AI·비대면 채용 대비 교육 등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한대 일자리지원처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에게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흥미, 역량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방향을 제시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무 역량 강화 등 취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특강 운영 ▲온라인을 통한 이력서 클리닉 및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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