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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일자리지원처가 ‘2025 모의입사 경진대회 및 포트폴리오 경진대회’의 핵심 과정인 모의면접을 13일 마무리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처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2025 모의입사 경진대회 및 포트폴리오 경진대회’의 핵심 과정인 모의면접이 지난 13일 마무리됐다.
이번 모의면접은 실제 채용 현장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단순한 가상 체험을 넘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취업 준비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받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심층 면접에 임하며, 면접관으로 참여한 내·외부 전문가들로부터 날카로운 질문과 함께 개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받았다.
특히, 면접관들은 ▲답변의 논리성과 구체성 ▲직무 관련 경험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 ▲면접 태도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실전에서 당락을 좌우할 수 있는 핵심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코칭했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실전 면접에서 마주할 수 있는 압박 상황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치열한 경합 끝에 선정된 최종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 초에 진행될 예정으로 ‘모의입사 경진대회’ 부문 상위 5명의 입상자는 유한대학교를 대표하여 11월 5일 열리는 중부권 취업역량 경진대회(TBI)에 참가하여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되며, 담당 컨설턴트의 전문 컨설팅을 필수로 받게 된다.
일자리지원처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서류 작성부터 면접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전문가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라며, “참가자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이루어내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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