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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가 전국 고교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2024 MJ대입공감’ 4차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명지대학교는 24일 서울시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남산룸에서 전국의 고교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4 MJ대입공감’ 4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월에 이어 네 번째로 열렸으며, 대입을 준비하는 고교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자기주도적인 학교생활기록부 설계전략과 대학입시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강의와 더불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어 정보 소외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많은 고교생, 학부모, 교사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2,000여 명이 신청했다.
행사는 장미정 명지대 책임입학사정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교학점제 시대, 나만의 학생부 어떻게 만들까?(서울 보성고등학교 배영준 교사) ▲고교학점제 시대, 나에게 맞는 대입전형은?(명지대 김대기 입학사정관) 순으로 진행됐다.
명지대는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추어 대대적인 학사구조개편을 단행, 2025학년도 입학정원의 약 50%를 자율전공·광역모집으로 선발했으며, 미래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경상·통계학부 응용통계학전공과 융합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전공을 신설하는 등 변화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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