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는 한자말 '항아리' 항(缸)'자에 접미사 '알'가 붙어 이루어진 단어이다.
이 단어는 구성상으로 보아 실질적인 어휘의 뜻을 나타내는
'항'과 접미사 '아리'로 이루어져 있으나
'병아리'. '주둥아리'에서 처럼 어근과 접미사가 밀접히 녹아 붙었기 때문에
하나의 형태로 보고 있다.
'항아리'는 독보다 작은 질그릇을 말한다.
'아리'는 작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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