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캠퍼스 301동(중앙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쉽게 대학생활에 적응하고 자신의 미래를 조기에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미리듣는 CAU강의’에는 현직 KBS 아나운서의 ‘대학생활의 설계’ 강의와 박상규 입학처장의 ‘진로탐색과 자기계발’강의가 진행된다.
이밖에 KBS 교양프로그램인 ‘인간극장’의 담당 프로듀서가 프로그램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방송을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삶에 대한 진지한 조언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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