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가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기록했다.
7일 우석대에 따르면 한의과대학 학생 38명은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66회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지난해에도 36명이 응시해 34명이 합격, 94.4%의 합격률을 기록한 바 있는 우석대는 이번 100% 합격을 통해 한의학 명문대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이에 대해 우석대는 임상실습·이론을 병행한 실무교육과 국가시험 특별반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 강화에 힘쓴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상룡 우석대 한의과대학장은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교수들의 세심한 지도,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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