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이희성 교수, 한국비교노동법학회 회장 선임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2-08 12: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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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2월 1일부터 2년 간
▲이희성 교수.
원광대(총장 정세현) 법학전문대학원 이희성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비교노동법학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월 1일부터 2년간이다.

한국비교노동법학회는 노동관계법 연구를 목적으로 연구자 상호 간 협력을 촉진하고 있으며 국내·외 학회와의 교류·협력으로 국가 노동정책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노동법 관련 교수와 연구원을 비롯해 변호사, 공인노무사, 노동 관련 공무원, 각종 노동관련 단체에 속한 회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1년에 3차례 국내 정기학술대회와 1차례 이상의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고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노동법논총>과 국제학술지인 <The Asian Journal of Employment and Industry>를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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