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소장은 봉사활동기간 동안 태국 국경 메솟 지역에 머물며 진료를 하고 광주인권평화재단 봉사단이 손 소장과 동행해 다양한 교육활동도 진행한다.
메솟 지역은 미얀마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곳으로 미얀마 군부의 탄압으로 피신한 난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특히 최근 난민들의 경우 법적으로 난민지위가 부여되지 않아 의료와 교육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편 전남대 진료보건소는 지난 1월 광주인권평화재단과 결연협약을 맺고 해외 인권 사각지대의 기초 건강보건 및 증진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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