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발나다]
행동이나 태도를 남들과 다르게 제 마음대로 빗나가게 하다.
( 예문: 어제저녁에는 읍내 쪽 동네 우두모리들이 신중리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도 엄발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 송기숙의 "녹두 장군"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엄발나다]
행동이나 태도를 남들과 다르게 제 마음대로 빗나가게 하다.
( 예문: 어제저녁에는 읍내 쪽 동네 우두모리들이 신중리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도 엄발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 송기숙의 "녹두 장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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