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오연천)는 2일 오전 11시 관악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 2011년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서울대 신입생은 학사과정 3,289명, 석사과정 2,845명, 박사과정 771명 등 총 6,905명이다.
입학식은 김혜은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학사보고, 신입생 선서, 오연천 총장의 입학식사, 안철수 KAIST 석좌교수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 2월 25일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죽어도 못 보내'를 불러 관심을 모은 교수 합창단 'SNU Faculty Choir'이 'Morning has broken', '마법의 성' 등을 열창하며 신입생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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