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운동은 무기한 진행될 예정이며, 희망자들은 교정에 설치된 모금함이나 계좌이체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특히 모금운동에는 현재 동국대에서 공부 중인 일본학생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국대는 학교 주변에서 학생 30여명이 모금함을 들고 시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하는 길거리 모금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희옥 총장은 "일본 국민들이 하루빨리 이 참화를 수습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위로의 마음을 보태고 싶다"며 "많은 구성원이 참여해 이웃나라의 어려움을 보살필 줄 아는 진정한 동국인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