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아·태지역연구소(조정관 소장)은 조선대 동북아연구소(오수열 소장)와 공동으로 오는 31일 오후 2시 전남대 용봉캠퍼스 사회과학대학 1층 회의실에서 '통일부 전문가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개 회의로 진행되며 제1회의에서는 윤성석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이 사회를 맡아 '광주거주 북한 이탈주민의 적응과 지역통일기반조서'(김재기 전남대 교수). '대학통일교육의 발전과 과제'(김강녕 조화정치연구원장)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제2회의에서는 오수열 조선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이 사회를 맡으며 '통일환경 변화와 통일교육의 쟁점과 과제'(박병철 동아대 박사), '대학통일교육의 패러다임 시프트'(박상익 경인교대 박사)를 주제로 토론이 열린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