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에 따르면 (주)리챠드 최미영 본부장은 1일 원광대를 방문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원광대 학생들의 취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추가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원광대 뷰티디자인학부 재학생 중 헤어분야 취업 가능자로 원광대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 기부에 따라 정세현 총장은 최 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미용 산업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우수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리챠드는 1988년 설립됐으며 서울, 천안, 경기, 대전 등에 22개의 전문매장을 운영하는 미용부분 산업체다. 현재 900여 명의 직원이 연매출 300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원광대와 산학협력을 체결, 원광대 졸업생 12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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