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래 총장은 "설립 101주년을 맞이하는 동덕여대 교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일본 지진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할 수 있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일본 국민이 빠른 피해복구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이번 일본지진피해를 돕는 우리 국민들의 진정성이 전달돼 미래지향적 한일관계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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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총장은 "설립 101주년을 맞이하는 동덕여대 교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일본 지진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할 수 있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일본 국민이 빠른 피해복구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이번 일본지진피해를 돕는 우리 국민들의 진정성이 전달돼 미래지향적 한일관계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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