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일본지진피해지역 지원 성금 전달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04 17: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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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에 총 1천1십만 원..교직원들이 십시 일반 모아

동덕여대(총장 김영래)는 4일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에 일본지진피해지역 돕기를 위한 1천1십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영래 총장은 "설립 101주년을 맞이하는 동덕여대 교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일본 지진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할 수 있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일본 국민이 빠른 피해복구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이번 일본지진피해를 돕는 우리 국민들의 진정성이 전달돼 미래지향적 한일관계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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