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상경대학(학장 장동한)과 소비자정보학과는 12일 오후 교내 상허연구관에서 투자 교육 전문가인 미래에셋그룹 강창희 부회장(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대학생을 위한 투자와 금융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에서 강 부회장은 “젊은 세대인 대학생때부터 고령화와 수명 연장에 따른 ‘장수 리스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며 “2007년 기준으로 남녀 평균 수명이 80세까지 늘어난 현대사회에서는 안정된 노후를 위한 ‘일’과 ‘자산관리’에 대한 장기 재무설계와 금융지식을 젊을 때부터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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