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국유학생 대상 '한국법률 이해 및 범죄예방' 교육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13 1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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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 소윤희 경장 초청 특강


호남대 중국교류본부(본부장 이정림)는 13일 교내 복지관 교수세미나실에서 광산경찰서 외사계 소윤희 경장을 초청, '한국법률 이해 및 범죄예방 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호남대에 재학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들이 올바르게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2011년 1학기 중국인 신·편입 유학생과 어학연수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호남대 관계자는 "유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외국인체류자격외 활동 허가, 외국인범죄 및 처벌과 피해 예방, 교통관련법규 등 한국생활에 필요한 법률을 익혔다"면서 "중국교류본부는 매 학기 광산경찰서 외사계 담당자를 초청해 강연을 실시, 유학생들의 생활 적응력을 높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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