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김대성) 총학생회가 건전한 캠퍼스 확립을 위해 양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성대 총학생회는 지난 14일과 15일 점심시간을 이용, 캠퍼스 곳곳에 플래카드를 들고 양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이동 중 흡연 안 하기 ▲도서관 이용 시 조용히 걷기 ▲거리에서 침 뱉지 않기 ▲지정된 장소에서만 흡연하기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리기 ▲수업시간에 핸드폰 끄기 ▲시험기간 중 커닝하지 않기 등이다.
구창근 총학생회장은 "캠페인 내용이 아주 기본적인 것이지만 우리의 일상은 기본이 지켜지지 않아 불쾌함을 경험하게 된다"면서 "대학생이기 때문에 더욱 바른생활을 지켜 서로 배려하는 학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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