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설립 발자취 한눈에" 민송기념관 개관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20 10: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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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총장 김유성)는 설립자인 고 민송 권영우 박사의 건학이념인 '위세광명'의 뜻을 기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세운 민송기념관 개관식을 오는 21일 오전 11시 거행한다.


민송기념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3월 완공했다. 건축면적은 약 1,122㎡이고 연면적은 17,029㎡이다.


기념관에는 설립자인 권영우 박사의 일대기와 대학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을 비롯해 설립자의 숭고한 뜻을 후학들에게 교육할 첨단 강의시설이 구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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