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학생들,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23 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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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 청풍면사무소에 기부


세명대(총장 김유성) 학생들이 행사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23일 세명대에 따르면 시각디자인학과(학과장 홍일양) 학생들은 지난주에 열린 '제15회 청풍호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페이스 페인팅, 네일 아트 등으로 22만9천 원의 수익금을 거뒀다. 그리고 지난 20일 학생들은 청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조진근 씨는 "우리가 가진 특기를 이용해 행사를 풍성하게 하는 데 일조하고 기부까지 할 수 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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