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에서 미국을 만나다"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24 17: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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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체험주간-미국 편 New York Story' 행사 열려


금오공대(총장 우형식)에서 미국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금오공대 생활관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세계문화체험주간-미국 편 New York Stor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중국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금오공대 생활관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국내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Pop Art의 세계', 'American Pops', '뉴욕식 Brunch', 'My New York Story' 공모전 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됐다. 공모전에서는 'New York, Day and Night'을 주제로 동영상을 출품한 이성환(기계4)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정인희 금오공대 생활관장은 "생활관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세계 각국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세계 최고의 대학 생활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에는 현재 11개 국에서 온 20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출신 국가와 지역을 중심으로 매월 세계문화체험주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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