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서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06 11:56:20
  • -
  • +
  • 인쇄

[서슬]

쇠붙이로 만든 연장이나 유리 조각 따위의 날카로운 부분.

(예문:서슬 있는 사금파리가 아지직 아지직 부서지며 살에 들어가 박힐 때 졸개는 끔뻑끔뻑


죽다가 살아났다. - 홍명희의 '임꺽정'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