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채정룡) 새만금 종합개발연구원(원장 김민영)은 오는 11일 오후 5시 군산대 황룡문화관 2층 중회의실에서 새만금발전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전북도청 김광휘 새만금환경녹지국장이 '새만금발전과 전라북도 대응방안'을 주제로 새만금내부개발사업 중 주요 현안사업의 진행과정, 지역적 대응방안, 향후 세부 실천계획, 추진일정 등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주제발표 후에는 질의 및 토의가 이어진다.
군산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새만금개발사업의 마스터플랜이 발표되고 삼성그룹이 새만금에 총 20조 원을 투자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새만금내부개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기에 개최돼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세미나에서는 새만금 선진대학으로서 군산대의 역할이 재조명되고 군산시와 전라북도,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강화될 수 있는 새로운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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