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총장 권재술)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학내 구성원들이 하나 되는 축제인 대동제를 개최한다.
먼저 11일에는 교내 교원문화관에서 각 학과별로 끼를 선보이는 해오름제가 진행되고 12일에는 맥공연,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이 열린다. 또한 13일에는 동아리 공연, 문예단 및 초청가수 공연 등이 이어진다.
한국교원대 관계자는 "특히 총학생회는 이번 대동제에서 주점을 통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계 지원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대동제가 그저 놀기만 하는 행사가 아니라 여론 수렴의 장이 되고 축제를 통해 화합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알찬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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