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박성호)는 오는 12일 오후 5시 교내 공과대 51호관에서 '앱(App) 창작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앱(App) 창작터 개소는 창원대가 중소기업청의 '앱(App) 창작터 운영사업'에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중소기업청은 스마트폰 앱(App) 개발 분야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창업지원을 위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창원대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년간 6억여 원을 지원받아 연간 170명 씩 총 340명의 스마트폰 앱개발자를 양성할 예정이다.
앱(App) 창작터 개소에 따라 앞으로 창원대는 지난 7일 시작된 유틸리티 앱 개발 전문가 과정을 비롯해 '스마트폰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스마트폰 아카데미는 앱(App) 보급과 앱(App)에 대한 올바른 사용, 구매 촉진을 위한 것으로 교육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폰 7 등 플랫폼별 기본교육과 전문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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