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경찰청은 점차 첨단·지능화되고 있는 해상범죄에 대한 과학수사 전문성을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범죄수사연구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범죄수사연구관은 범죄심리, 화재감식, 지문·문서감식, 법의학, 최면수사 등 5개 분야의 전직 경찰관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위원으로 위촉된 김 교수는 앞으로 사건사고 발생 시 현장으로 파견돼 일선 경찰관의 감식과 수사업무를 지원하고 자문을 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범죄사례 연구와 자료수집, 범죄 예방대책 건의, 신임 및 수사경찰관 교육 등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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