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 패션디자인과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육상 꿈나무 후원금 마련을 위해 패션쇼와 바자회를 개최한다.
패션쇼와 바자회는 오는 24일 한국패션산업연구원(대구시 동구 봉무동)에서 열리며 패션쇼에서는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드레스, 재킷, 블라우스 등 56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특히 기존 패션쇼의 워킹을 탈피, 다각도의 아름다움이 연출되는 무대로 구성된다.
바자회에서는 대구가톨릭대 교수와 지역 인사들로부터 기부받은 물품 500여 점이 판매되며 판매금 전액은 기부자 명단과 함께 대구세계육상조직위원회에 전달된다.
대구가톨릭대 길태윤 패션디자인과 학과장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육상 꿈나무 후원금 마련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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