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총장 김희옥)는 지난 23일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으로부터 제2건학기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
(재)대한불교진흥원은 대원불교문화기금 4억1천6백만 원, 간화선 국제학술대회 기금 1억 원, 비지정 기금 1억 원 등 현재까지 총 5억2천6백만여 원을 기부했다. 이번 전달 금액까지 합치면 총 6억2천6백만 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대원불교문화상 시상 및 운영을 목적으로 마련된 대원불교문화기금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억 원씩, 총 5억여 원의 기금이 적립됐다.
김희옥 총장은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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