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앙바틈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30 09: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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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바틈하다]

짤막하고 딱 바라져 있다.

(예문: 앙바틈한 체구 /


그 체격으로 말하면 아래위를 툭 찢은 듯 앙바틈하고 똥똥하며, 앞가슴이 딱 바라지고....

- 이희승의 '딸각발이 선비의 인생'중 에서 )

[ 참고 어휘 ] 엉버틈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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