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헌혈을 통해 사랑을 실천했다. 성신여대는 지난 5월 31일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공동으로 제2캠퍼스인 운정그린캠퍼스(강북구 미아동 147번지) P동 1층 로비에서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 및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해진(간호학과3) 씨는 "처음 해보는 헌혈이라 두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참여해 보니 작은 헌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자부심으로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사진은 헌혈나눔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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