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도 있어요-틈새족(--族)]
일과 일 사이의 남는 시간이나 어중간한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사람.
(예문: 회화 강의의 경우 수강생이 적을수록 수업 집중도가 높기 때문에
‘틈새족’에겐 오히려 인기다.≪ 스포츠조선 2008. 1. 15.≫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런말도 있어요-틈새족(--族)]
일과 일 사이의 남는 시간이나 어중간한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사람.
(예문: 회화 강의의 경우 수강생이 적을수록 수업 집중도가 높기 때문에
‘틈새족’에겐 오히려 인기다.≪ 스포츠조선 2008. 1.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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