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채정룡) 식품영양학과(학과장 박경진)는 지난 2일 군산대 중회의실에서 도내 3개 식품 관련 회사들과 가족회사계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군산대 가족회사가 된 기업은 (주)너른들(대표 오광선), (주)동우(대표 정창영), (유)지우(대표 이대규) 등 3곳이다.
앞으로 군산대와 가족회사들은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취업률 향상 ▲연구·교육 분야 동반자적 프로그램 추진 ▲맞춤형 인력 양성 ▲식품 관련 신지식 및 신기술 창출 ▲상호보유 자원의 개방적 연계 ▲가족회사의 대외협력 및 입지 강화 ▲산학연계협동사업 추진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대한 적극적 참여기반 마련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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