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호종) 산학협력단이 '2011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에 선정돼 총 5억1천700여 만원을 지원 받는다.
'2011 예비기술창업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1년 이내의 창업초기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대학 또는 연구기관 등의 기술, 인력, 장비 등 창업인프라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비용 및 운영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선대는 창업동아리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전병섭 학생이 소비자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거나 기존 작가의 디자인을 재 디자인 및 제작하는 기술인 '소비자 디자인 의류 웹 플렛폼 개발'로 5천여만 원을 지원받는 것을 비롯해, 정보통신공학과 졸업생 고경석 씨의 'HUD 유리 네비게이션을 구현한 스마트 어플리케이션', 디자인학부 졸업생 송승한 씨의 'LED와 환경 센서 융합 기술을 활용한 공기상태 알림기' 등 총 7건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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