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
마소의 등에 잔뜩 실은 짐.
(예문: 해마다 몇씩은 잡아다가 주리를 틀었고 그럴 때마다 돈 바리와 쌀 짐이 들어왔었다.
〈이무영의 “농민”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바리]
마소의 등에 잔뜩 실은 짐.
(예문: 해마다 몇씩은 잡아다가 주리를 틀었고 그럴 때마다 돈 바리와 쌀 짐이 들어왔었다.
〈이무영의 “농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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