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배우 겸 탤런트 이종석이 건국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건국대(총장 김진규)는 2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500에서 김진규 총장, 김순도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MART KU 홍보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국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건국대 출신 기업 CEO, 기관장, 교육자, 언론인, 방송인, 연예인, 체육인 등 각계 인사와 건국대에 재학하고 있는 연예인 등 30여 명이 초청됐다.
이에 따라 간담회에는 박영숙 서진실업 회장, 박선주 법무법인 바른길서울 대표변호사, 조준래 비트플렉스 대표이사, 이군천 건국대부속고 교장, 남문기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장, 고주환 롯데건설 부사장, 최의영 영파여고 교장, 김명일 파이시티 감사, 신동춘 한국철도협회 상임부회장, 김명자 삼흥콜렉션 대표이사, 이선명 SBS뉴스텍 대표, 방송인 홍서범과 가수 조갑경 부부, 가수 이자연, 신영일 아나운서, 배우 김정은, 배우 이민기 등이 참석했다.
또한 건국대는 간담회에서 안순철 안앤파트너스 대표이사, 표영준 KBS아나운서실 위원, 박관민 LH공사 이사, 유선근 벽산건설 전무, 최덕호 한국백신연구소 대표이사, 동방신기 최강창민, 배우 겸 탤런트 이종석 등을 홍보대사로 새로 위촉했다.
김진규 총장은 "보이는 곳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문 여러분의 모교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지속적인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건국대 위상이 구축될 수 있었다고 확신한다"면서 "앞으로 학교 발전을 위한 중점과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늘 동문 여러분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일을 끊임없이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KU홍보대사 한 분 한 분의 성취와 모교 사랑이 학교 발전을 견인하고 후배 동문과 재학생들에게 본보기가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남문기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과 그동안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부해온 박선주 변호사가 각각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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