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총장 정형진)와 경상북도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지난 23일 영양지역 초등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양군은 안동대에 발전기금으로 6천만 원을 기탁하고 안동대는 영양지역 초등학생 5학년을 대상으로 3년간 무료로 안동영어마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안동대는 영양군 지역 초등학생 5학년 가운데 희망 학생들에게 향후 3년간 매년 3박 4일의 과정으로 영어캠프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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