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공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실습 기회가 확대됨과 동시에 더 많은 항공인력을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생의 현장실습 참여 ▲공동연구과제 선정 및 개발 ▲교과과정 및 교재 공동개발 ▲(주)진에어의 학교 교육 참여 ▲교수 및 현업 종사자 연수 또는 재교육 협조 ▲시설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춘배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학생의 현장 실무 능력을 배양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가 배출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진에어는 현재 김포-제주 노선 외에 방콕(타이), 괌(미국), 클락(필리핀), 마카오(중국), 상하이(중국)에 취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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