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부끄럽다]
무엇을 주거나 받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허탕이 되어 무안하고 부끄럽다. =손뜨겁다.
(예문 : 큰아이의 담임선생님께 촌지를 내밀자, 완강하게 거절을 해서 손부끄러워 혼이 났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부끄럽다]
무엇을 주거나 받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허탕이 되어 무안하고 부끄럽다. =손뜨겁다.
(예문 : 큰아이의 담임선생님께 촌지를 내밀자, 완강하게 거절을 해서 손부끄러워 혼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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